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의 위험률은 섭취 빈도에 비례해 높아지며, 이것들을 복합적으로 섭취했을 때에는 상황이 더 복잡해진다. 죽은 동물은 어떤 것이건 최악의 결과를 가져왔다. -미국 국립과학발전협회 오늘의 영단어 - gulag : 수용소, 강제수용소오늘의 영단어 - deficiency : 결함, 허점, 결손, 영양부족오늘의 영단어 - describing : 묘사하는, 언급하는Accidents will happen. (사고란 일어나기 마련이다)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한 준비이다. 용과 뱀이 겨울에 고요히 엎드려 있는 것은 몸을 보존하기 위함이다. 사람도 이와 같이 일시의 불우는 후일 발전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역경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 , 마땅히 해야 할 일은 건성으로 하고 잇속에만 마음을 둔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uxurious : 사치스러운, 호사스러운군대의 형상은 마치 물이 흐르는 것에 비유된다. 물은 높은 곳을 피하고 낮은 곳을 달린다. 싸움도 또한 적의 주력을 피하고 그 허한 곳을 쳐야 하는 것이다. -손자